방송대, ‘2025학년도 전임교원 업적평가 시상식’ 개최
- 교육·연구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 거둔 교원 8명 선정
- 우수 교원 포상 통해 교육·연구 활동 장려 및 연구 의욕 고취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김종오, 이하 방송대)는 지난 12일 교육·연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교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25학년도 전임교원 업적평가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김종오 총장을 비롯해 부총장, 교무처장, 기획처장, 학생처장 및 수상 교원 등이 참석했으며, 교육과 연구 영역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교원 총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방송대는 매 학년도 전임교원의 교육·연구·봉사활동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교육 영역에서는 강의 및 교재 관리, 시험 출제, 학생 지도 등의 성과를 평가하며, 연구 영역에서는 학술논문과 저서, 학술 발표, 연구과제 수행 및 특허 등의 실적을 평가한다.
이번 시상은 교원들의 교육·연구 성과를 인정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지속적인 교육·연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영역 수상자는 ▲장희재 중어중문학과 교수 ▲인지훈 사회복지학과 교수 ▲우호성 에듀테크학과 교수 ▲박상현 생활체육지도과 교수 등 4명이다.
연구 영역에서는 ▲이성미 영어영문학과 교수 ▲박은정 법학과 교수 ▲정영일 보건환경안전학과 교수 ▲남기현 문화교양학과 교수 등 4명이 선정됐다.
김종오 방송대 총장은 “교육과 연구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모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에 최우수교원으로 선정된 교수님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학생 교육과 연구 활동에 더욱 매진하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 강화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